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동구는 세외수입 징수율과 체납관리 징수 노력도 등을 인정받아 광주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담당자 업무능력 배양을 위한 맞춤형 부과·징수 매뉴얼 지원, 외부 강사를 통한 지속적인 정기 교육 실시, 지역 실정과 납세자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세외수입 징수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방세외수입은 다 함께 행복한 동구를 만드는 소중한 자주재원으로 안정적인 확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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