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눈메골시장이 첫걸음기반 조성사업에, 가평잣고을시장은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됐다.
첫걸음기반 조성사업은 전통시장의 기초 역량 강화를 목표로 1년간 최대 3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특성화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따라 설악눈메골시장은 도깨비 표시판 제작, 온누리상품권 확대, 위생 청결 개선, 캠핑체험 홍보, SNS 마케팅 교육, 골목길 조명 설치 등 '다시 찾고 싶은 시장'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가평잣고을시장은 2023~2024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 체험 프로그램 운영, 팝업 놀이터 조성, 공연 개최 등 지속 가능한 관광형 시장으로의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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