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생활폐기물 수거는 27일과 28일은 평소와 같이 진행하고, 설날 당일 29일과 다음날인 30일은 생활폐기물 수거를 하지 않아 각 가정에서는 일정을 참고해 배출해야 한다.
시는 명절 전후로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쓰레기 수거 일정 홍보 △연휴기간 특별상황반 및 기동반 운영 △올바른 분리배출 및 쓰레기 감량 홍보 등 분야별로 나눠 업무를 추진해 각 가정에서 쓰레기를 배출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처리할 방침이다.
설 당일을 제외한 주요 도로 청소를 위해 가로 청소 환경미화원의 비상근무를 시행해 깨끗하고 쾌적한 시가지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