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가출이나 긴급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면 신속하게 개입해 구조가 가능하다. 필요시에는 청소년쉼터와 연계해 보호한다. 청소년 자녀와 관계에서 고민이 있는 보호자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매년 명절 250건 이상의 전화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