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2분쯤 1호선 경원선 신이문-석계 하선(의정부 방면)에서 선로 장애가 발생했다. 해당 구간은 서행 운행 중이며 직원들이 조처하고 있다. 다만 출근 시간대에 선로 장애가 발생해 출근길이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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