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가 추진하는 '노인생활 건강 더하기' 안내 포스터. /사진제공=의왕시
기존 일반음식점, 제과점, 떡집, 정육점에서 포인트 사용이 가능했던 것을 과일·생선가게와 과일과 생선을 판매하는 슈퍼마켓까지 사용처를 확대했다. 노인 이용자들의 포인트 사용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해서다. 다만, 휴게 및 기타 음식점(카페, 분식, 주류 등)은 기존처럼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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