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이 재난 복구 이동 수단 부족 문제 등의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에 긴급구호 차를 3년 연속 지원했다. 사진은 긴급구호 차 지원 프로그램 전달식 행사에 참석했던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왼쪽)과 이대형 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사진=GM한국사업장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센터의 복구 활동을 위한 이동 수단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신속한 복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제공되는 쉐보레 콜로라도는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자원 봉사 인력 수송은 물론 구호 물품 및 장비 운송, 사전 점검과 긴급 대응 활동 등 자연 재해 복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날 GM 한국사업장 인천 부평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커뮤니케이션 총괄(전무), 이대형 인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지원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기후 위기에 따른 때이른 폭염 등으로 피해가 늘어나는 가운데 우리가 몸담고 있는 지역 사회를 위한 신속한 지원은 GM이 지향하는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GM 한국사업장은 지역사회 내 취약 계층에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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