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테이블 위에 놓인 오즈모 액션 6. 무광 블랙 바디와 렌즈가 돋보인다. /사진=김대영 기자
'오즈모 액션 6'를 들고 카페 안을 촬영했을 때 든 생각이다. 실내 조명이 어두웠지만 촬영 화면에는 선명하게 찍혀 있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는 어둡게 찍혔던 부분도 밝게 촬영된 것을 보고 '설정이 잘못된 건 아닌가' 라는 의구심이 들었을 정도였다.
청계천 다리 밑과 종각역 인근 도심을 촬영한 장면. 환경이 다른 두 장소에서도 색감과 디테일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사진=김대영 기자
오즈모 액션 6에 배터리를 삽입하는 모습과 1950mAh 배터리 3개를 동시에 수납·충전할 수 있는 DJI 배터리 케이스. 실사용 기준 1080p 촬영 시 약 4시간의 연속 사용이 가능해 장거리 이동 촬영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사진=김대영 기자
듀얼 DJI 마이크는 수신기 없이 전원만 켜도 바로 연결돼 인터뷰나 브이로그 촬영 시 번거로움을 줄였다.
기본 화각과 182° FOV 부스터 렌즈로 촬영한 시야각 차이. /사진=김대영 기자
자동 모드만으로도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온다. 메뉴가 복잡하지 않고 화면을 켜는 순간부터 촬영·확인까지 작동이 쉽고 편리하다.
오즈모 액션 6과 매크로·초광각 등 교체 렌즈, 양방항 배터리핸들과 확장 손잡이(로드), 배터리 케이스 등 추가 부속품을 한데 모은 모습. 다양한 환경에 맞춰 촬영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액션 6의 확장성을 보여준다. /사진=김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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