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이날 오전 수사관 10여명을 투입해 경남도청 영상제작 관련 부서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중이다.
경찰은 지방선거 막판에 불거진 딥페이크 영상 유포 및 관권선거 의혹과 관련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앞서 경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초 해당 의혹과 관련한 제보를 접수해 조사한 뒤 전·현직 공무원 등 9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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