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립아트코리아
구로동 아파트 131.3㎡(48평형) 1회 유찰 9억4400만원
서울 구로구 구로동 1263번지 신도림롯데 아파트 109동 1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1호선 구로역 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1개동 718가구 대단지다. 1999년 11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8층으로 남서향이며 131.3㎡(48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경인로, 새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1호선 구로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미래초, 영림중, 구로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1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9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질권 3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1억7000만원에서 12억8000만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6억1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7월 1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24-129150
중계동 아파트 115.0㎡(43평형) 1회 유찰 8억40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87번지 양지대림 아파트 101동 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을지중학교 북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508가구 아파트다. 1998년 12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115.0㎡(43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노원로, 덕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을지초, 을지중, 상명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0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0억1000만원에서 11억2000만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7억원에서 8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7월 14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5-12693
판교동 아파트 101.8㎡(38평형) 1회 유찰 11억9630만원

성남 분당구 판교동 513번지 판교원마을 아파트 1111동 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낙원중학교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3개동 605가구의 대단지로 2009년 5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101.8㎡(38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판교로, 서판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낙생초, 낙원중, 낙생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7억9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1억9630만원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3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6억8000만원에서 18억2000만원에 거래된다. 전세가는 8억6000만원에서 9억6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7월 13일 성남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5-5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