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못한 경우 그냥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며 "누구도 예외는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라며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쳐라"고 일침을 가했다.
앞서 지난 22일 이효리는 "비소리, 새소리 들으며 파드마 명상도 하고, 고요히 부장가 30분 부동도 하고 그랬는데 요새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라며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고 그렇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8일 서울 서대문구에 자신의 요가 부캐릭터 이름을 딴 '아난다' 요가원을 열고 수업을 진행 중이다. 그는 2016년부터 요가 강사로 활동했으며 요가원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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