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라소 호텔형 베드 프레임 신제품 '스텔라' /사진=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가 서울 서초구 대단지 아파트 '디에이치 방배' 입주민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가구 마케팅을 펼친다.
신세계까사는 오는 31일부터 3일간 서울 역삼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디에이치 방배' 입주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에이치 방배는 올해 9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약 30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신규 주거단지 가운데 하나다.


신세계까사는 박람회에서 까사미아의 대표 소파 '캄포' 시리즈와 마테라소 '헤리티지 컬렉션' 등 프리미엄 가구를 선보인다. '캄포 필로우' 소파를 비롯해 '뉴뮤제오 하이디' 드레스룸 적층 수납장, '스텔라' 베드 등 신제품도 전시한다.

박람회에선 실제 입주 예정 가구 도면으로 가구 배치와 공간 구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3D VR 기반 공간 컨설팅을 제공한다.

입주민을 위한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디에이치 방배 입주민에게는 10%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 및 품목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현장 상담 고객에게는 타월 세트를 제공한다. 가계약 고객에게는 자주 생활용품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박람회에서 배포한 리플렛을 지참해 인근 까사미아 매장을 방문하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까사미아 포인트를 2% 추가 적립해준다. 신세계까사는 압구정점 등 주요 매장에서 입주 고객 대상 전용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최근 서울 반포 지역 대단지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인테리어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며 "프리미엄 상품과 공간 제안 서비스를 통해 입주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