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가 마련한 헌혈버스에서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12일 본관 1층 후문 옆에서 헌혈 수급 해소를 위한 '2026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신세계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직원은 물론 고객들도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광주신세계는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자 대한적십자사에서 제공하는 기념품 이외에 무료 커피 음료 쿠폰 2매를 추가로 제공했다. 지난 1월 임직원 단체 헌혈을 실시했던 광주신세계는 겨울방학 시기에도 헌혈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