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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자전거의 모범, 창원시가 오는 4월 7일부터 이틀 동안 ‘제1회 창원시장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한다.
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에는 다운힐 66명과 크로스컨트리 907명이 참가한다. 다운힐 6등급은 천주산 1.5km 구간, 크로스컨트리 21등급은 백월산 11.5km 구간이다.
진달래 축제로 유명한 천주산에는 이색 다운힐이 더해져, 나들이객들의 신선한 볼거리가 될 것이다.
창원시 자전거정책과 차경록 주무관은 “추진위원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의를 얻어, 코스 개발 등 대회 준비를 할 수 있었다”면서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찾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천주산 다운힐 6등급 코스
▲ 백월산 크로스컨트리 21등급 코스
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에는 다운힐 66명과 크로스컨트리 907명이 참가한다. 다운힐 6등급은 천주산 1.5km 구간, 크로스컨트리 21등급은 백월산 11.5km 구간이다.
진달래 축제로 유명한 천주산에는 이색 다운힐이 더해져, 나들이객들의 신선한 볼거리가 될 것이다.
창원시 자전거정책과 차경록 주무관은 “추진위원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의를 얻어, 코스 개발 등 대회 준비를 할 수 있었다”면서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찾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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