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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거점도시 안산시는 2009년 5월부터 상록수·한대앞·중앙·고잔·공단역 등 5개소에 약 650여 대의 공영자전거를 운영하고 있다. 6월 13일까지 25만4962대를 대여하고 있으며, 회원은 8467명에 이른다.
"여기 고잔역에서만 하루 평균 120대가 나갑니다."
운영시간은 평일 6시부터 22시, 토요일 09시부터 18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쉰다. 신분증이나 회원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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