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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나눔(share the road, 혹은 도로 다이어트) 등 보다 나은 자전거 이용을 위한 자발적 시민운동, '크리티컬 매스(Critical Mass)'가 특이하게 열린다. 이른바 '부다페스트 스타일(Budapest style)'. 자전거 시민운동은 부다페스트 영웅광장을 중심으로 지구의 날(4월 22일)과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에 어김없이 등장한다. 2007년 9월 22일 7만 이상의 라이더가 '자전거 들기(Bike Lift)'에 나섰고, 2008년 4월 20일 8만 명 이상이 모였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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