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골드로 유명한 주얼리전문업체 혼의 순금브랜드인 골드모아가 추석을 맞이해 순금카드를 출시했다. 순금은 재테크 상품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품이어서 실속 있는 추석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순금카드는 85*55mm 사이즈 카드에 골드바를 삽입하는 형태다. 삽입되는 24K 순금은 6가지 중량(0.5, 1.0, 2.0, 3.75, 5.0, 10.0g) 중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최소 5만4000원부터 74만원까지 다양하다. 원하는 금액대로 맞춰서 선물하기에 용이하다.

 

특히 추석 선물용 골드바카드는 덕담 혹은 인사말이 써있어 추석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하기 제격이다. 주문형 카드의 경우 원하는 간단한 문구나 사진을 넣을 수 있어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의미 있는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골드바카드는 3년 전 출시 된 이래로 고객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설날 및 추석은 물론 아기사진을 넣은 골드바카드를 돌 선물로 구입하거나 기업에서 직원들에게 로고와 회사 이미지를 넣어 선물로 주는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인기가 많다.
 
골드모아의 고성훈 부장은 “최근 금값이 상승하면서 금테크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순금 관련 상품이 가치 있는 선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올 추석엔 가치는 물론 감사의 마음까지 전달할 수 있는 골드바 카드를 선물하길 제안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