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추위에 끄떡없는 2인용 자전거가 화제다.



위르겐 브뢰메(독일)의 쿠들바이크가 그 주인공. 쿠들바이크는 엔지니어 출신인 브뢰메가 직접 제작한 2인용 자전거(탄뎀자전거)로 2006년 특허를 거쳐 올해 상용화에 들어갔다. 현재 판매가는 950유로 수준이며 연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쿠들바이크의 장점은 크기에 있다. 일반자전거 크기로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연계할 수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