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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이 보일러 성수기 광고캠페인을 마쳤지만 설 연휴가 지나고 추위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대고객 광고 커뮤니케이션을 계속 진행한다. 이번 광고는 지난 1월까지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내보낸 ‘대한민국 1등,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 콘셉트의 광고다.
경동나비엔은 지난달 TV CF에서 사용되고 있는 ‘국가대표’ 및 ‘콘덴싱 기술의 차이로 지켜온 대한민국 1등’ 표현에 대해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있거나 확인할 수 있는 근거를 추가 표시하라’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권고의견을 받아들여 기존 증빙으로 활용한 ‘국내 보일러 제조사별 제품 매출액 1위(2011년 금융감독원 공시자료 기준)’, ‘국내 보일러 및 가스온수기 수출액의 66% 차지(2011년 한국무역협회 자료 기준)’ 문구 외에 ‘보일러업계 최초 수출 1억불 돌파(2011.12. 한국무역협회)’, ‘보일러업계 유일 월드클래스300선정(2012.5. 지식경제부 선정)’ 등의 문구를 이번 광고에 추가로 삽입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달 TV CF에서 사용되고 있는 ‘국가대표’ 및 ‘콘덴싱 기술의 차이로 지켜온 대한민국 1등’ 표현에 대해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있거나 확인할 수 있는 근거를 추가 표시하라’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권고의견을 받아들여 기존 증빙으로 활용한 ‘국내 보일러 제조사별 제품 매출액 1위(2011년 금융감독원 공시자료 기준)’, ‘국내 보일러 및 가스온수기 수출액의 66% 차지(2011년 한국무역협회 자료 기준)’ 문구 외에 ‘보일러업계 최초 수출 1억불 돌파(2011.12. 한국무역협회)’, ‘보일러업계 유일 월드클래스300선정(2012.5. 지식경제부 선정)’ 등의 문구를 이번 광고에 추가로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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