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한카드는 고객의 이름으로 '아름人도서관'을 지어주는 기부 캠페인을 연중 상시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름人도서관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위해 권장도서를 지원해주는 신한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지난 2010년 서울 관악구 ‘참좋은지역아동센터’에서 아름人도서관을 개관한 이래 2013년 현재 교육환경이 열악하고 도서 지원이 필요한 전국 총 291곳에 아름人도서관을 구축한 바 있다.
올해에도 도심 속 낙후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병동이 있는 병원을 대상으로 총 50개의 아름人도서관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신한카드 아름人도서관 프로젝트와는 별개로 모금액 1500만원이 돌파할 때마다 고객 명의로 고객이 추천하는 곳에 아름人도서관을 기증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객들은 아름人 사이트, ARS 1661-1122, 스마트폰 App ‘스마트신한’을 통해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등으로 기부가 가능하다
아름人도서관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위해 권장도서를 지원해주는 신한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지난 2010년 서울 관악구 ‘참좋은지역아동센터’에서 아름人도서관을 개관한 이래 2013년 현재 교육환경이 열악하고 도서 지원이 필요한 전국 총 291곳에 아름人도서관을 구축한 바 있다.
올해에도 도심 속 낙후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병동이 있는 병원을 대상으로 총 50개의 아름人도서관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신한카드 아름人도서관 프로젝트와는 별개로 모금액 1500만원이 돌파할 때마다 고객 명의로 고객이 추천하는 곳에 아름人도서관을 기증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객들은 아름人 사이트, ARS 1661-1122, 스마트폰 App ‘스마트신한’을 통해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등으로 기부가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