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아파트 63.87㎡
2회 유찰 6억8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90번지 한양 아파트 11동 802호가 경매 나왔다. 갤러리아백화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93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7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며 63.87㎡(2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압구정로, 선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청담초, 청담중, 청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갤러리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6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2-16729
 
방이동 아파트 126.9㎡
2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225번지 한양 아파트 2동 1007호가 경매 나왔다. 오금중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25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5년 3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서향이며 126.9㎡(3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양재대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 오금중, 방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백제고분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6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7억3000만원에서 7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1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2-4002

신정동 아파트 113.91㎡
3회 유찰 3억1744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37번지 목동2차우성 아파트 212동 1101호가 경매 나왔다. 은정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5개동 22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7년 12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113.91㎡(3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남로, 안양천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은정초, 봉영여중, 목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갈산공원과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2000만원에서 세 차례 떨어져 3억1744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5억1000만원에서 6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1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2-1294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