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프랜차이즈 스쿨푸드(대표 이상윤, www.schoolfood.co.kr )가 까르보나라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갈 신 메뉴 ‘구름만두 까르보나라’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파스타 대신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만두를 넣은 색다른 메뉴다.

새알 크기의 미니만두로 아기자기하고 구름같이 귀여운 비주얼을 살려 음식 크기와 모양에 민감한 여성들의 입맛에 맞췄다.

 

미니 만두는 국내산 생 돼지고기와 싱싱한 야채로 만든 만두속에, 감자전분으로 만든 만두피로 빚어 탱글탱글 하고 쫀득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취향에 맞게 구름만두 까르보나라를 즐길 수 있도록 1000원을 추가하면 매운까르보나라, 소이까르보나라, 단호박까르보나라 등의 소스로 교체가 가능하다.

이번 신 메뉴는 신사동 가로수길점, 강남역점, 목동현대백화점, 두타점, 청량리역사점 등 직영 매장에서 먼저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검증을 거친 뒤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할 방침이다.

 

스쿨푸드 관계자는 “구름만두 까르보나라는 맛과 함께 시각을 자극해 여성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 메뉴가 분식의 고급화를 표방하는 스쿨푸드의 메뉴 개발 방향과 잘 맞아 떨어지고 평범한 것을 싫어하는 고객들의 니즈와도 잘 부합돼 향후 스쿨푸드의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