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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뉴스타파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가 27일 발표한 김병진 전 대림산업 회장과 배전갑 전 대림코퍼레이션 사장의 페이퍼컴퍼니 설립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대림산업 측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퇴직 이후 2003년 개인사업을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만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따라서 이들이 설립한 페이퍼컴퍼니와 대림산업은 거래관계는 물론 직·간접적으로 어떠한 관계도 없음을 명확하게 밝힌다”고 전했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김병진 전 대림산업 회장은 1999년 8월31일 회장직에서 사임했으며, 2000년 5월31일 고문직에서도 물러났다. 배전갑 전 대림코퍼레이션 사장은 2000년 11월30일 사임했다.
한편 뉴스타파는 이날 9차 조세피난처 명단을 발표하면서 김병진 전 대림산업 회장과 배전갑 전 대림코퍼레이션 사장, 효성그룹 계열사 '더 클래스 효성'의 2대 주주인 김재훈씨 등을 언급했다.
대림산업 측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퇴직 이후 2003년 개인사업을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만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따라서 이들이 설립한 페이퍼컴퍼니와 대림산업은 거래관계는 물론 직·간접적으로 어떠한 관계도 없음을 명확하게 밝힌다”고 전했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김병진 전 대림산업 회장은 1999년 8월31일 회장직에서 사임했으며, 2000년 5월31일 고문직에서도 물러났다. 배전갑 전 대림코퍼레이션 사장은 2000년 11월30일 사임했다.
한편 뉴스타파는 이날 9차 조세피난처 명단을 발표하면서 김병진 전 대림산업 회장과 배전갑 전 대림코퍼레이션 사장, 효성그룹 계열사 '더 클래스 효성'의 2대 주주인 김재훈씨 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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