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지난 3월 미국의 파마바이트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네이처메이드'(Nature Made) 한국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한 이후 7월1일부로 국내에 정식 런칭한다. 

‘네이처메이드’는 현재 미국 판매 1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오뚜기는 ‘네이처메이드’ 브랜드 중 멀티비타민&미네랄, 츄어블 비타민 C, 오메가 1000, 글루코사민 1500 등 총 8종을 국내에 판매한다. 

‘네이처메이드 멀티비타민&미네랄’은 필수 비타민 12가지와 미네랄 8가지를 풍부하게 함유해 하루 한알로 온 가족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네이처메이드 츄어블 비타민C’는 간편하게 씹어서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네이처메이드 오메가-3’는 기존 과일향을 넣은 제품과는 달리 장용공법으로 코팅해 특유의 비린 냄새를 제거했다.

또 오뚜기는 제품설명 이외에 건강상식 등을 제품케이스에 넣는 한편 포장단위도 1달, 45일, 60일, 90일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