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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올 2분기 매출 662억원과 영업이익 86억원(국제회계기준)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5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76% 늘어난 8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분기 대비 매출로는 매출이 11%,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93%, 70% 상승했으며, 특히 모바일게임 부문 매출이 전분기 대비 20% 상승(439억원)하면서 성장을 주도했다.
일본 ‘라인’ <윈드러너>가 꾸준한 상승세로 매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게 회사 측 분석이다.
앞으로 위메이드는 중국 360사와의 <윈드러너> 파트너십 체결 및 텐센트와의 모바일게임 <달을삼킨늑대> 계약을 통해 중국 대륙을 공략하고 이를 계기로 글로벌 거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5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76% 늘어난 8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분기 대비 매출로는 매출이 11%,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93%, 70% 상승했으며, 특히 모바일게임 부문 매출이 전분기 대비 20% 상승(439억원)하면서 성장을 주도했다.
일본 ‘라인’ <윈드러너>가 꾸준한 상승세로 매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게 회사 측 분석이다.
앞으로 위메이드는 중국 360사와의 <윈드러너> 파트너십 체결 및 텐센트와의 모바일게임 <달을삼킨늑대> 계약을 통해 중국 대륙을 공략하고 이를 계기로 글로벌 거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북미 시장을 공략하고 온라인게임 <천룡기>와 <로스트사가>로 중국 시장에서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일본 시장에서는 ‘라인’을 통한 후속작 출시 및 일본 법인의 모바일게임 직접 서비스 등의 전략으로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다.
이 밖에 위메이드는 <아틀란스토리> <달을삼킨늑대> <히어로스리그> <천랑> 등 자체 개발 모바일 신작들과 온라인게임 <이카루스>가 회사의 중장기적 수익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2013년을 기점으로 위메이드가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을 아우르며 두터운 성장세를 계속해오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국내외 게임 시장 공략으로 성장을 이어나가며 시장 흐름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 밖에 위메이드는 <아틀란스토리> <달을삼킨늑대> <히어로스리그> <천랑> 등 자체 개발 모바일 신작들과 온라인게임 <이카루스>가 회사의 중장기적 수익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2013년을 기점으로 위메이드가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을 아우르며 두터운 성장세를 계속해오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국내외 게임 시장 공략으로 성장을 이어나가며 시장 흐름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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