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캠퍼스타운 스카이' 투시도.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인천 송도국제신도시 5·7공구 M1블록에서 분양 중인 ‘송도 캠퍼스타운 스카이’ 오피스텔 모델하우스에서 고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주말간 모델하우스를 찾는 방문객(선착순 100명)에게 전남 순천시에서 열리고 있는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관람권을 증정하는 것이다.

송도 캠퍼스타운 스카이 오피스텔은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며, 47층의 초고층으로 건립돼 조망권도 확보하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2개동 총 1835실의 랜드마크급 규모며, 전용면적 26~34㎡의 소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기업입주와 GTX조기착공(예정) 등의 호재도 이어지면서 '완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 오피스텔이 위치한 5·7공구는 탁월한 입지에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포스코, 삼성, 대한항공, 롯데 등 대기업 이전이 활발한 송도는 최근 코오롱글로벌과 코오롱워터에너지의 본사가 과천에서 송도의 인천테크노파크 IT센터로 입주하면서 근 부동산들이 다시 한번 들썩이고 있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IT센터가 위치한 5·7공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경우 이들 기업의 1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입주하면서 찾는 고객들이 많아 계약률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도 캠퍼스타운 스카이 오피스텔은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대중교통이 뛰어나다.

또한 지난 1월 국회 본회의에서 GTX노선 기본계획용역 관련 예산 100억원이 배정돼 이르면 내년 착공에 들어가 2019년 개통할 예정이다. 인천 송도~청량리를 잇는 48.7km GTX 노선이 개통되면 송도에서 서울 청량리까지는 33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최근 1000여명의 코오롱그룹 계열사 직원 입주는 물론 대우인터내셔널 입주소식도 전해지면서 모델하우스가 신규분양 때처럼 활기를 띄고 있다”며 “1~2인 가구에 적합한 오피스텔로 상담과 계약이 늘어 대기업 이전의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지하철 2호선 테크노파크역 2번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