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루니 마라가 지난 8월 13일 뉴욕 모던아트 뮤지엄에서 영화 ‘에인트 뎀 바디스 세인트(Ain’t Them Bodies Saints)’ 스페셜 상영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루니마라는 네이비 크롭탑 블라우스와 블랙 하이 웨스트형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여성미를 자아냈다. 또 5대5 가르마 헤어스타일링으로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더했다.



루니마라가 입은 의상은 캘빈클라인의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코 코스타’가 디자인 한 옷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에인트 뎀 바디스 세인트’는 2013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촬영상을 받은 작품으로 데이비드 로워리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으며, 지난 8월 16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사진=캘빈클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