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협약으로 SK브로드밴드는 맟춤형 방과 후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발한 교육 콘텐츠인 ‘스마트쌤’을 제공한다. 스마트쌤은 태블릿PC를 통해 방과 후 수업 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생 수준별 맞춤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S-펜이 내장된 태블릿PC를 제공한다. 또한 태블릿PC에 유해차단서비스, 단말기 분실 방지를 위한 GPS기능, 창의성 개발을 위한 창의퍼즐 콘텐츠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탑재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교육재단은 수준별 맞춤학습을 위한 티칭(Teaching)센터를 운영하고 학생과 1:1 전화상담을 통한 멘토링을 진행해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한다.
앞으로 이들 3사는 방과 후 수업 외에 정규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월말 교육부는 농·산·어촌 학교를 대상으로 ‘ICT를 활용한 맞춤형 방과 후 교실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말까지 전국 초·중·고 중 300개 학교를 선정해 맞춤형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15년까지 그 범위를 3200개 학교로 확대키로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