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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트인 테라스 너머로 이태원의 이국적인 거리를 감상하며 정통 이탈리안 푸드를 즐길 수 있는 비트윈(Between)은 트렌드 세터들의 방문이 줄을 잇는 이태원 ‘핫 플레이스’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브런치 메뉴는 ‘비트윈 브렉퍼스트’, ‘에그 베네딕트’, ‘스패니쉬 오믈렛’, ‘팬케이크’ 등 총 9개의 메뉴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메뉴인 ‘비트윈 브렉퍼스트’는 계란 요리와 소시지, 베이컨, 감자튀김으로 구성되어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 메뉴에 포함된 계란 요리는 오버 이지, 스크램블 등 자신이 원하는 계란 요리로 선택할 수 있다.
‘에그 베네딕트’는 시금치와 페타치즈 그리고 말린 토마토가 올려진 토스트를 홀랜다이즈 소스로 맛을 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레드와인에 절인 양파, 양파잼과 루꼴라, 고르곤졸라 치즈로 만든 다양한 샌드위치 2종과 연어 샐러드, 포크 텐더로인 샐러드, 카프리제 등 샐러드 3종, 시나몬 향의 카라멜 사과를 곁들인 팬케이크까지 다양하게 마련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비트윈의 브런치 메뉴는 매주 주말 11시부터 5시까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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