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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IT전문매체인 올씽스디지털이 IHS서플라이와 공동으로 아이폰5S와 5C를 분해해 단말 부품 단가를 추정했는데 아이폰5S는 16GB모델 기준 191달러, 64GB모델은 210달러로 책정했다. 저가형 모델인 5C는 173~183달러로 나타났다.
여기에 조립가격이 5S는 단말기당 8달러씩, 플라스틱케이스로 된 5C는 7달러가 추가된다. 이렇게 되면 생산원가는 5S가 199~218달러, 5C는 180~190달러가 된다.
이에 따르면 아이폰의 생산단가는 현재 아이폰5S의 판매가격이 16GB 649달러, 64GB는 849달러에 책정된 것과 비교해 3분의 1 수준인 것이다.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5S와 5C의 단가 차이가 크지 않다", "연구비와 유통비, 인건비를 붙이면 생산단가는 더 높아질 수 있다" 등의 의견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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