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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1일 신송홀딩스가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1970년 11월 설립된 신송홀딩스는 전분 제조업체인 신송산업과 장류 제조업체인 신송식품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 지주회사다.
지난해 매출액 1660억원, 당기수순이익 94억원을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매출액 2249억원, 반기순이익 50억원을 시현했다.
신송홀딩스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인 6500원의 90%(5850원)~200%(1만3000원)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머니위크 정혜선 기자 [email protected]
1970년 11월 설립된 신송홀딩스는 전분 제조업체인 신송산업과 장류 제조업체인 신송식품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 지주회사다.
지난해 매출액 1660억원, 당기수순이익 94억원을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매출액 2249억원, 반기순이익 50억원을 시현했다.
신송홀딩스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인 6500원의 90%(5850원)~200%(1만3000원)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머니위크 정혜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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