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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기전망이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는 12월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가 전월보다 3.2포인트 줄어든 88.7%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24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와 관련해 내수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에 계절적 비수기가 도래해 경기 불안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부문별로는 경공업이 86.3, 중화학공업은 90.9로 전월보다 각각 4.3포인트, 2.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별로 소기업은 85.7, 중기업은 96.8로 각각 4.0포인트, 1.1포인트 낮아졌다.
유형별로 일반제조업은 86.7, 혁신형제조업은 94.6으로 각각 3.3포인트, 3.0포인트 하락했다.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는 12월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가 전월보다 3.2포인트 줄어든 88.7%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24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와 관련해 내수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에 계절적 비수기가 도래해 경기 불안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부문별로는 경공업이 86.3, 중화학공업은 90.9로 전월보다 각각 4.3포인트, 2.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별로 소기업은 85.7, 중기업은 96.8로 각각 4.0포인트, 1.1포인트 낮아졌다.
유형별로 일반제조업은 86.7, 혁신형제조업은 94.6으로 각각 3.3포인트, 3.0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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