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협력사의 산업재해율이 모기업-협력사 공생협력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아차 광주공장과 협력사가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나선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5일 오후 기아차 광주공장 스포츠센터 3층 교육장에서 협력사 35곳과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은 지난 21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실시한 CEO안전경영방침 릴레이 선포식의 후속조치로 2014년 경영방침에 담겨져있는 모기업과 협력사의 동반성장,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구현을 위한 ‘안전경영방침’을 대외에 선언한 것이다.
이번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 업무 협약은 2011년 기아차 광주공장 협력사 안심일터만들기 MOU체결과 2012년부터 실시한 모기업-협력사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의 뒤를 이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기아차 광주공장은 협력사와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 실시를 통해 협력사의 안전문화 자립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원체계 구축, 기술지원,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지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공생협력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최근 3년간 산업재해율은 꾸준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사내 협력사 0.74%→0.15%, 사외 협력사 0.68%→0.27).
기아차 관계자는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문제에 있어서는 한치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앞으로도 협력사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고 산업재해를 감소시켜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활동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협력사의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함양해 나가기 위해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우수하게 이행한 업체를 찾아 포상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2차 협력업체에도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5일 오후 기아차 광주공장 스포츠센터 3층 교육장에서 협력사 35곳과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은 지난 21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실시한 CEO안전경영방침 릴레이 선포식의 후속조치로 2014년 경영방침에 담겨져있는 모기업과 협력사의 동반성장,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구현을 위한 ‘안전경영방침’을 대외에 선언한 것이다.
이번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 업무 협약은 2011년 기아차 광주공장 협력사 안심일터만들기 MOU체결과 2012년부터 실시한 모기업-협력사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의 뒤를 이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기아차 광주공장은 협력사와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 실시를 통해 협력사의 안전문화 자립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원체계 구축, 기술지원,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지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공생협력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최근 3년간 산업재해율은 꾸준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사내 협력사 0.74%→0.15%, 사외 협력사 0.68%→0.27).
기아차 관계자는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문제에 있어서는 한치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앞으로도 협력사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고 산업재해를 감소시켜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활동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협력사의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함양해 나가기 위해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우수하게 이행한 업체를 찾아 포상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2차 협력업체에도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