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림산업은 ORPIC(오만 정유 및 석유화학 국영회사)와 10억5000만달러(한화 1조1146억원) 규모의 소하르 정제소 증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소하르 정유공장 증설공사는 원유를 처리해 양질의 나프타와 가솔린, 디젤을 생산하는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동시에 기존 정유공장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성되면 소하르 정유공장의 하루 정유 생산량이 11만6400 배럴에서 18만7774 배럴로 약 70% 증가하게 될 전망이다.
대림산업은 영국의 페트로팍사와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총 수주금액 중 대림산업 지분은 10억5000만달러다.
이철균 사장은 "창사 이래 최초로 오만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며 "시장 다변화를 통해 정유 플랜트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하르 정유공장 증설공사는 원유를 처리해 양질의 나프타와 가솔린, 디젤을 생산하는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동시에 기존 정유공장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성되면 소하르 정유공장의 하루 정유 생산량이 11만6400 배럴에서 18만7774 배럴로 약 70% 증가하게 될 전망이다.
대림산업은 영국의 페트로팍사와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총 수주금액 중 대림산업 지분은 10억5000만달러다.
이철균 사장은 "창사 이래 최초로 오만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며 "시장 다변화를 통해 정유 플랜트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