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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백화점들의 겨울 정기세일 매출 실적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겨울 정기세일을 진행한 롯데백화점광주점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10% 증가했다. 추운 날씨 영향으로 가전을 중심으로 한 방한용품이 큰 폭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상품군별로는 가전 상품군이 35% 매출이 증가했으며, 패딩을 중심으로 한 아웃도어가 27%, 스포츠의류 25%, 패션잡화 18%, 여성의류 17%, 남성 캐주얼의류 15% 증가했다.
특히 경기침체 영향으로 지속적인 하락 추세를 보였던 해외명품 매출이 25% 이상 큰 폭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다.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8일까지 겨울 정기 세일을 진행한 ㈜광주신세계의 매출도 지난해보다 0.2% 신장했다.
구스이불을 비롯한 다양한 겨울용 수예품목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생활장르의 매출이 31.6%가량 신장했고, 경기불황을 반영하며 실속형 기획상품 매출도 13.8% 신장했다.
반면 의류장르의 매출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여성의류 0.9%, 남성의류 -8.4%의 매출신장을 기록한 가운데 아웃동 장르의 경우 20만원대 구스다운 패딩점퍼가 인기를 끌며 7.4%의 매출신장률을 가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은성 롯데백화점 광주점 홍보과장은 “세일 초반 때이른 한파가 오면서 방한용품이 큰 폭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면서 이번 정기 바겐세일 매출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9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겨울 정기세일을 진행한 롯데백화점광주점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10% 증가했다. 추운 날씨 영향으로 가전을 중심으로 한 방한용품이 큰 폭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상품군별로는 가전 상품군이 35% 매출이 증가했으며, 패딩을 중심으로 한 아웃도어가 27%, 스포츠의류 25%, 패션잡화 18%, 여성의류 17%, 남성 캐주얼의류 15% 증가했다.
특히 경기침체 영향으로 지속적인 하락 추세를 보였던 해외명품 매출이 25% 이상 큰 폭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다.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8일까지 겨울 정기 세일을 진행한 ㈜광주신세계의 매출도 지난해보다 0.2% 신장했다.
구스이불을 비롯한 다양한 겨울용 수예품목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생활장르의 매출이 31.6%가량 신장했고, 경기불황을 반영하며 실속형 기획상품 매출도 13.8% 신장했다.
반면 의류장르의 매출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여성의류 0.9%, 남성의류 -8.4%의 매출신장을 기록한 가운데 아웃동 장르의 경우 20만원대 구스다운 패딩점퍼가 인기를 끌며 7.4%의 매출신장률을 가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은성 롯데백화점 광주점 홍보과장은 “세일 초반 때이른 한파가 오면서 방한용품이 큰 폭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면서 이번 정기 바겐세일 매출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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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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