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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알뜰폰' 시범 판매를 시작했다.
농협중앙회는 12일부터 농협 고양, 성남, 수원 유통센터에서 알뜰폰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6개 알뜰폰 사업자와 함께 수도권 3개 유통 센터에서 알뜰폰 판매를 시범적으로 시작하고 2014년 초 전국 하나로 클럽·마트로 확대할 계획이다.
알뜰폰은 기존 이동통신사의 통신망을 빌려 30~40% 저렴한 요금에 제공하는 이동통신 서비스다.
농협중앙회는 12일부터 농협 고양, 성남, 수원 유통센터에서 알뜰폰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6개 알뜰폰 사업자와 함께 수도권 3개 유통 센터에서 알뜰폰 판매를 시범적으로 시작하고 2014년 초 전국 하나로 클럽·마트로 확대할 계획이다.
알뜰폰은 기존 이동통신사의 통신망을 빌려 30~40% 저렴한 요금에 제공하는 이동통신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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