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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분야 대표 연구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광주분원 설립이 본격 추진된다.
광주광역시(강운태 시장)는 24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기우 원장)과 광주분원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분원 설립사업 수행과 연구기반 구축에 필요한 예산분담 내역 등이 구체적으로 포함돼 있어 내년부터 실시설계 추진 등 광주분원 설립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기관은 지난 1977년 대전 유성구에 개원해 우리나라의 에너지연구, 기술개발, 에너지정책연구 등을 수행하는 국책연구기관이다.
광주시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2018년까지 국비 207억원 등 총 379억원을 투입해 광주연구개발특구로 지정돼 있는 첨단1단계 부지에 연면적 5829㎡ 규모의 연구동을 건립하고 첨단 연구장비와 전문 연구인력을 갖춘 광주분원을 설립할 계획이다.
광주분원은 지역 바이오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산업의 기반구축, 첨단산업과의 융복합화, 고부가가치 상품화 및 연구개발 네트워크 구축 등 해당 분야의 기술개발과 기업 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에너지분야 전문연구기관 분원 유치로 광주시가 4대 주력산업의 하나로 육성 중인 신재생에너지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태양광, 지열,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폐기물, 바이오 에너지 등의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에너지를 자체 생산, 공급하는 에너지 자유도시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강운태 시장)는 24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기우 원장)과 광주분원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분원 설립사업 수행과 연구기반 구축에 필요한 예산분담 내역 등이 구체적으로 포함돼 있어 내년부터 실시설계 추진 등 광주분원 설립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기관은 지난 1977년 대전 유성구에 개원해 우리나라의 에너지연구, 기술개발, 에너지정책연구 등을 수행하는 국책연구기관이다.
광주시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2018년까지 국비 207억원 등 총 379억원을 투입해 광주연구개발특구로 지정돼 있는 첨단1단계 부지에 연면적 5829㎡ 규모의 연구동을 건립하고 첨단 연구장비와 전문 연구인력을 갖춘 광주분원을 설립할 계획이다.
광주분원은 지역 바이오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산업의 기반구축, 첨단산업과의 융복합화, 고부가가치 상품화 및 연구개발 네트워크 구축 등 해당 분야의 기술개발과 기업 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에너지분야 전문연구기관 분원 유치로 광주시가 4대 주력산업의 하나로 육성 중인 신재생에너지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태양광, 지열,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폐기물, 바이오 에너지 등의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에너지를 자체 생산, 공급하는 에너지 자유도시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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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