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생명의 새 수장으로 정문국 전 에이스생명 사장이 내정됐다.

ING생명은 9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정문국 전 에이스생명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

 

정 내정자는 오는 2월 ING생명 신임 사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