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153한정판보다 5.5배 비싸다...Made in Germany의 힘?
강인귀 기자
9,598
공유하기
하지만 이런 가격도 시장의 한편을 차지고 하고 있는 고급 볼펜들의 가격에 비하면 놀랍지 않다.
독일 브랜드 라미(LAMY)도 그중 하나.
라미의 여러 라인업 중 특히 라미2000은 1960년대에 등장한 볼펜으로 당시에는 획기적인 디자인을 자랑했다. 이에 당시에는 오지 않을 것같은 연도인 2000을 모델명에 사용할 정도.
2000 중에서 특히 마크롤론 소재를 채택한 마크롤론 펜은 레진 재질이지만 우드 느낌이 나도록 나뭇결 하나하나를 수공으로 깎아 패턴을 입힌 것이 특징.
만년필이 32만원, 샤프가 12만4000원, 볼펜이 11만원, 멀티펜인 4펜이 16만원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