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티저논란, 가슴에 우유 붓기 '점입가경'
임슬아 인턴기자
20,693
공유하기
'스텔라 티저논란'
걸그룹 스텔라가 티저논란으로 가슴앓이 중이다. 그녀들은 왜 벗어야 했을까. 진부한 섹시컨셉이 아직까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먹히는 것은 벗을 수록 상승하는 수요와 수익의 법칙때문이 아닐까.
스텔라의 소속사 탑클래스 엔터테인먼트가 개설한 '오빠. 시키는 대로 다 해줄게-마리오네트' 페이스북 페이지가 성 상품화 마케팅이라는 우려를 일으킨 지 얼마 되지 않아 누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충격적인 섹시 컨셉인 신곡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영상이 지난 2월 12일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아예 속옷 차림으로 등장하기도 하고, 신체 일부를 쓸어 올리고 가슴 부위에 우유를 붓는 등의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았다.
<사진=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가영 트위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