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압구정동 아파트 108.88㎡
1회 유찰 10억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26번지 현대 아파트 101동 1203호가 경매로 나왔다. 현대고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7개동 19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2년 4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2층으로 북서향이며 108.88㎡(38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논현로, 압구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압구정초등, 신사중, 현대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신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 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0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0억 5000만원에서 12억 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 3000만원에서 5억 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3-27467
방이동 아파트 100.31㎡
1회 유찰 7억4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313동 401호가 경매로 나왔다. 보성중고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00.31㎡(4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강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세륜초등, 보성중, 보성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 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 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가압류 2건, 압류 1건, 임차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 1500만원에서 9억 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6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3-13188
정자동 아파트 124.26㎡
2회 유찰 4억480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200번지 정든마을 동아 아파트 107동 1401호가 경매로 나왔다. 불정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00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5년 4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향이며 124.26㎡(4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불정로, 돌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정초, 분당중, 분당중앙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붕우재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이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 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5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 1000만원에서 6억 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 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7일 성남지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3-8054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10억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26번지 현대 아파트 101동 1203호가 경매로 나왔다. 현대고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7개동 19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2년 4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2층으로 북서향이며 108.88㎡(38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논현로, 압구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압구정초등, 신사중, 현대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신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 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0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0억 5000만원에서 12억 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 3000만원에서 5억 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3-27467
방이동 아파트 100.31㎡
1회 유찰 7억4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313동 401호가 경매로 나왔다. 보성중고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00.31㎡(4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강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세륜초등, 보성중, 보성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 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 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가압류 2건, 압류 1건, 임차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 1500만원에서 9억 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6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3-13188
정자동 아파트 124.26㎡
2회 유찰 4억480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200번지 정든마을 동아 아파트 107동 1401호가 경매로 나왔다. 불정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00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5년 4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향이며 124.26㎡(4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불정로, 돌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정초, 분당중, 분당중앙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붕우재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이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 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5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 1000만원에서 6억 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 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7일 성남지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3-8054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