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매매에 들어간 벽산건설이 93% 폭락했다.

16일 벽산건설은 오전 9시 개장때 93.63%(4719원) 폭락한 321원에 거래가 체결됐다.


이 회사는 지난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 폐지 결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상장폐지가 확정됐다. 정리매매기간은 이날부터 2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