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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연구관리원은 16일 오전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에서 이기섭 원장과 유동국 광주테크노파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산업기술 R&D교육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그동안 연구지원전문가 과정을 통해 497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만 교육이 진행돼 빚어졌던 지방교육생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TP 본부동 2층에 문을 연 광주 산업기술 G&D교육센터는 앞으로 교육생들의 경력과 니즈를 반영, 기존 연구지원전문가 과정을 기초과정인 R&D 실무과정과 R&D 수행기관 중심의 전문과정으로 개편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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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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