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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은 특성상 임대수요 위주 시장이다 보니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이 용이한 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에 대한 선호도가 특히 높다. 하지만 역에서 가까울수록 분양가가 높아 임대수익률은 낮아질 수 있다. 따라서 역에서 가까우면서도 인근 시세 대비 분양가가 저렴한 알짜 상품을 고르는 것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의 기본이다.
이에 대우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대에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앞세워 ‘역삼 푸르지오시티’를 분양 중이다.
역삼 푸르지오시티 분양가는 강남구에서 저렴한 편인 3.3㎡당 1,500만 원대부터 조성돼있다. 기존 강남일대 오피스텔 평균 분양가보다 낮은 수준이기에 그만큼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대할수도 있다는 업체측 설명이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50% 무이자 융자 혜택을 실시하고 있어 원룸의 경우 실투자금 8000만원 대로 임대사업이 가능하다.
역삼 푸르지오시티는 2호선ㆍ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과 2호선 역삼역 프리미엄 더블역세권 입지다. 테헤란로 일대의 풍부한 직장인 고정임대수요와 함께 도보로 이용 가능한 강남역ㆍ역삼역 유동인구까지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
특히 원룸(211실)뿐만 아니라 강남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투룸(122실)도 설계돼있어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한다.
오피스텔 내부에는 최신형 삼성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냉장ㆍ냉동고, 빌트인 드럼세탁기, 비데일체형 양변기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태양광발전 시스템, 중수ㆍ우수 재활용시스템, 고기밀성 창호적용등 친환경적 설계를 통한 에너지 비용 및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옥상정원, 공개공지 조성으로 입주민의 쾌적한 여가공간을 제공한다고 한다.
역삼 푸르지오시티는 지하 7층, 지상 15층으로 전용 23~33㎡, 총 333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삼성역 3번 출구 푸르지오 밸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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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