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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이용연령·주제별로 선택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자전거 초보를 위해 기초부터 실습 라이딩까지 배울 수 있는 '열린 자전거 교실'이 23일부터 열린다. 서울시 자전거종합홈페이지에서 매회 4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열린 자전거 교실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자전거 전문 강사가 자전거 기초상식, 법규 등 이론교육에서부터 실습 라이딩까지 완벽하게 배울 수 있도록 주중반(주부 및 학생)과 주말반(주로 직장인 대상)으로 구성해 단기 집중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온가족이 한강 나들이를 즐기며 자전거를 배우고 싶다면 '주말 자전거 교실'을 이용하면 된다. 23일부터 서울시 자전거종합홈페이지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을 통해 회당 30가족 내외로 신청을 받아, 5월18일부터 시작한다.
주말자전거교실은 학생과 부모가 함께 자전거 안전수칙 등을 배우고 한강에서 직접 라이딩을 할 수 있다.
자전거 타기에 자신 있는 어린이들이라면 '자전거 운전 인증제'에 도전해 자동차 운전면허증처럼 인증서도 받고, 어린이 자전거 패트롤 대원도 될 수 있다.
4시간 이상 자전거 안전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인증시험(필기, 실기)에 통과하면 인증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특히 우수한 점수를 획득한 학생은 ‘어린이 자전거 패트롤 대원’으로 임명된다. 어린이 스스로 자전거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자전거 사고 발생 시 상해 위험이 높은 어르신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전문 강사가 직접 어린이집, 복지관 등을 찾아가 안전요령을 가르쳐주는 '찾아가는 자전거 교실'도 운영한다.
이원목 서울시 보행자전거과장은 "자전거도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하는 만큼 그에 맞는 안전 문화가 확산될 필요가 있다"며 "시와 각 자치구에서 대상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전거도 차처럼 교육을 받고 안전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먼저 자전거 초보를 위해 기초부터 실습 라이딩까지 배울 수 있는 '열린 자전거 교실'이 23일부터 열린다. 서울시 자전거종합홈페이지에서 매회 4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열린 자전거 교실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자전거 전문 강사가 자전거 기초상식, 법규 등 이론교육에서부터 실습 라이딩까지 완벽하게 배울 수 있도록 주중반(주부 및 학생)과 주말반(주로 직장인 대상)으로 구성해 단기 집중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말자전거교실은 학생과 부모가 함께 자전거 안전수칙 등을 배우고 한강에서 직접 라이딩을 할 수 있다.
자전거 타기에 자신 있는 어린이들이라면 '자전거 운전 인증제'에 도전해 자동차 운전면허증처럼 인증서도 받고, 어린이 자전거 패트롤 대원도 될 수 있다.
4시간 이상 자전거 안전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인증시험(필기, 실기)에 통과하면 인증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특히 우수한 점수를 획득한 학생은 ‘어린이 자전거 패트롤 대원’으로 임명된다. 어린이 스스로 자전거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자전거 사고 발생 시 상해 위험이 높은 어르신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전문 강사가 직접 어린이집, 복지관 등을 찾아가 안전요령을 가르쳐주는 '찾아가는 자전거 교실'도 운영한다.
이원목 서울시 보행자전거과장은 "자전거도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하는 만큼 그에 맞는 안전 문화가 확산될 필요가 있다"며 "시와 각 자치구에서 대상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전거도 차처럼 교육을 받고 안전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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