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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지도를 개발할 것이며, 교육지도는 "남구의 소통과 교감 프로그램인 행복한 화통 등을 통해 남녀노소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합하여 지역특성에 맞게 만들어질 것이다"며 "해피 애듀-맵은 지역교육의 특성과 현황을 파악하고 분석하여 개인의 능력이나 소질, 적성, 사회생활, 진로 등에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 및 바람직한 인성과 체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활동매뉴얼로 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어야 하며, 초·중·고 방과후 교육과 연계한 돌봄서비스, 안전 및 재난대응교육, 진로교육, 직업교육, 학교폭력예방, 장애학생지원, 다문화·탈북학생지원, 인성·체육 및 예술지원, 성인 평생교육 등 프로그램과 연계해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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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