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도끼, 어린데도 불구하고 '억소리나는 소득'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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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도끼'
1990년생임에도 불구하고 억 소리 나는 수입을 공개했다. 가수 도끼가 자신의 1년 수입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수 도끼가 지난 5월 21일 자신의 SNS에 "내 돈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my money aint lying)"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3년 수입금액 합계' 라고 적혀있고 옆에 494,355,161원이라는 숫자가 흐릿하게 보인다. 2013년 수입금액 총 합계가 무려 약 5억 원에 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는 최근 발표한 일리네어 레코즈(Illionaire Records)의 컴필레이션 앨범 '11:11' 수록곡 'We Here 2'의 가사 중 일부인 "작년엔 5억 찍고 올핸 10억을 향해 밟지"라는 내용을 인증한 것으로 추측된다.
도끼는 래퍼 더콰이엇과 함께 2011년 힙합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를 공동 설립했으며, 힙합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Mnet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팀을 이끄는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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