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한지 3일만에 75%가 넘는 높은 초기 계약률 기록 ▶ 마곡나루역 초역세권 입지에 3,3㎡당 분양가도 인근보다 100만원 이상 저렴해 인기
중견 건설업체인 일성건설이 마곡지구에 분양 성공을 예견하고 있다.
일성건설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마곡지구 C1-3,6 블록에 공급한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의 계약을 진행해 3일만에 75%의 높은 초기 계약률을 기록했다.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 현장모습 이는 최근 정부의 2.26 전·월세 대책으로 인해 오피스텔 시장이 주춤한 것을 비춰보면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이 인기를 끈 요인은 관심이 높은 마곡지구 내에서도 유일한 환승역인 마곡나루역을 도보 3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꼽을 수 있다. 마곡나루역은 지난 24일 9호선이 개통되어 운행을 시작해 김포공항역은 6분, 여의도 20분대, 강남 50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또 향후 공항철도가 개통되면 환승 없이 서울역, 공덕역 등 20분내로 도착할 수 있어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저렴한 분양가 또한 높은 인기에 한 몫 했다. 3.3㎡당 최저 분양가는 700만원 후반대부터 평균은 800만원 초반대로 925만원의 ‘엠코 지니어스타’, 910만원의 ‘마곡 힐스테이트’보다 저렴해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었다는 점도 높은 계약률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일성건설 관계자는 “마곡나루역 입지, 저렴한 분양가와 더불어 평면, 커뮤니티 등이 좋아 높은 계약률로 이어졌다”며 “현재 방문하는 투자자들의 반응도 좋고 속속 계약에 나서고 있어 조기에 완판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 플래닛’은 지하 5층 ~ 지상 14층 1개동, 전용 21~42㎡, 총 596실로 구성된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견본주택은 KBS스포츠월드(구. 88체육관) 맞은편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