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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택 매매량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월에는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 등의 호재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올해에는 계절적 비수기 등으로 감소했다.
15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6월 주택 매매 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은 2719건으로 전월 2518건에 비해 8.0%, 전년 동월 6204건에 비해 56.2% 각각 감소했다.
전남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1884건으로 전월 2053건에 비해 8.2%, 지난해 같은달 3388건에 비해 43.6% 각각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광주·전남지역은 지난해 6월말 취득세 감면혜택 종료 등 정부의 4·1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올해에는 특별한 부동산 활성화 대책이 없는데다 계절적 비수기까지 겹치며 주택 매매량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에는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 등의 호재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올해에는 계절적 비수기 등으로 감소했다.
15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6월 주택 매매 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은 2719건으로 전월 2518건에 비해 8.0%, 전년 동월 6204건에 비해 56.2% 각각 감소했다.
전남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1884건으로 전월 2053건에 비해 8.2%, 지난해 같은달 3388건에 비해 43.6% 각각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광주·전남지역은 지난해 6월말 취득세 감면혜택 종료 등 정부의 4·1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올해에는 특별한 부동산 활성화 대책이 없는데다 계절적 비수기까지 겹치며 주택 매매량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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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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