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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9시45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세진중공업 UD블록 작업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세진중공업 1야드 UD블록 위에 작업용 발판을 설치하던 중 고정 클램퍼(선박과 발판을 연결해 주는 기둥)가 떨어지면서 협력업체인 제일조선 작업자 3명이 약 7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김모씨(51)가 사망하고 중앙병원에 안치됐으며, 나머지 2명은 울산대학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세진중공업 1야드 UD블록 위에 작업용 발판을 설치하던 중 고정 클램퍼(선박과 발판을 연결해 주는 기둥)가 떨어지면서 협력업체인 제일조선 작업자 3명이 약 7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김모씨(51)가 사망하고 중앙병원에 안치됐으며, 나머지 2명은 울산대학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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